2010년 9월 27일 월요일

얼굴인식 되는 ‘아이폰5’, 내년 초 출시?

얼굴인식 되는 ‘아이폰5’, 내년 초 출시?
애플 최근 단행한 인수합병 관련해 루머 확산
 
최유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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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전세계적으로 출시된 아이폰 4. 국내에는 이달에 도입됐다. ⓒ애플

 

아이폰5의 출시가 빠르면 내년 1월에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이 해외 블로그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미국 업계 블로거들은 애플이 얼굴인식, 모바일결제와 같은 신기술을 차세대 아이폰에 탑재하기 위해 최근 인수합병을 잇달아 단행했다고 밝혔다.

실제 애플은 근거리 무선기술(NFC)의 전문가를 모바일커머스의 담당자로 채용했다. 벤저민 비기어는 미국 최대 모바일 결제 업체인 페이팔(Paypal)과 스타벅스 모바일 결제 서비스 개발을 주도했던 전문가다. 만일 아이폰에 NFC 기능이 탑재되면 아이폰을 리더기에 접촉하는 거으로 결제를 진행할 수 있게 된다.

이 뿐만이 아니다. 애플은 최근 스웨덴의 얼굴 인식 기술 벤처기업인 ‘폴라로즈’도 인수했다. 이 회사는 영상통화시 얼굴을 자동으로 인식, 분류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들은 애플이 폴라로즈 인수를 통해 차기 아이폰 등에서 페이스타임(영상통화) 기능을 대폭 향상시킬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애플이 차기 아이폰부터는 후발 통신사업자와 주로 계약했던 관행을 깨고 각국 1위 사업자와 제휴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이렇게 되면 국내에서는 기존의 아이폰3G부터 최근 아이폰4까지 줄곧 출시한  KT대신 SK텔레콤을 통해 출시 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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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정책 홍보 좀 잘 해라`

최근 국무위원과 참모에게 정책 홍보 강조
 
최은석기자
 

이명박 대통령이 최근 국무위원과 참모들에게 정책 홍보의 중요성을 집중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27일 한국경제신문이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지난 24일 임태희 대통령실장과 수석비서관들로 부터 업무보고를 받던 자리에서 정책 홍보가 잘 되지 않는 예로 추석 연휴 기간 수도권 호우 피해 가구에 100만원을 지급하라는 지시를 실제 수재민들은 잘 모르고 있었던 점을 꼽았다.

이 대통령은 수도권에 집중호우가 내린 지난 21일 수해 가구당 100만원씩 지급할 것을 지시했다. 22일에는 피해가 컸던 신월동을 직접 방문했다. 그러나 수재민들을 만나보니 100만원을 지급한다는 사실을 모른 채 정부가 최대한 빨리 물적 지원을 해주면 좋겠다는 얘기를 많이 하더라는 게 이 대통령의 지적이었다.

이후 이 대통령은 "정책이 나오면 국민들에게 제대로 빠르게 알릴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고 청와대 참모들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외에도 각료들을 만날 때마다 "우리가 고생해서 좋은 정책을 만들어도 국민이 잘 알지 못하면 정책의 효과가 떨어진다"면서 "정책을 잘 추진하고 집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국민들에게 정책을 잘 알리는 것 역시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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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남, 김정일에 “나도 정치해야겠다”

김정일 방중 때 김정은 잘못 비판...국제여론 전해
아무도 못믿는 金, 죽기 전 후계자 세우지 않을 것
 
온종림기자
 

“김정일의 방중 때 김정일의 장남 김정남이 많은 호소와 항의를 했다. 김정남은 김정일에게 화폐개혁이나 천안함 등 삼남 김정은의 실정(失政)에 대해 국제여론을 전하고 자기도 이제는 정치에 개입을 해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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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남ⓒ자료사진

최성용 납북자 가족모임 대표가 김정남의 최측근의 말을 빌어 김정일 가의 갈등을 전했다.
최 대표는 27일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김정일은 자기 목숨이 끊기는 날까지는 후계자를 지명 안 할 것”이라며 “그 이유는 아무도 못 믿겠다는 것이고 따라서 최근 후계 지명설은 근거가 빈약한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표는 “김정일은 후세인 사망을 계기로 해서 누구도 믿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라며 장성택이나 동생 김경희, 심지어 아들들도 믿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북한의 이산가족 상봉 제안은 “김정일이 특별지시를 내려서 이산가족 상봉을 역제의를 해서 현대아산을 살리자, 그래서 금강산 관광도 재개를 하라는 지시를 내렸기 때문”이라며 “이산가족 상봉을 포기하더라도 북한에 끄려가는 모습을 더 보여줘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최 대표는 “현대나 개성공단 쪽에서 북한과 접촉하고 있다는 얘기도 들었다”라며 “천안함이나 박왕자씨 문제에 대한 사과 없이 오로지 김정일의 지시에 의해서 금강산 관광을 재개하자는 북한제의에 대해 단호하게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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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인 줄 알았더니 베컴 앞에선 `소녀시대`

경기 전 귀빈과 악수 나누던 중 '발그레' 영락없는 여고생
네티즌 "고맙다 베컴! 베컴이 우리 선수들 긴장 풀어줬다"
 
최유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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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시작 전 태극 소녀들과 악수를 나누는 베컴. 우리 선수들의 표정이 밝다. ⓒ방송화면

 

세계축구를 제패한 태극전사들도 꽃미남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 앞에서는 영락없는 소녀였다.

한국 여자청소년축구팀은 26일 오전(한국시간) 트리니다그 토바고의 해슬리 크로퍼드 경기장에서 일본과의 결승전을 앞두고 FIFA회장 등 귀빈들과 악수를 나눴다.

이날 경기에는 2018 런던 월드컵 유치 홍보대사 자격으로 베컴도 참석했다. 베컴이 우리 선수들과 차근차근 악수를 나누자 수줍은 듯 미소를 보이며 어쩔 줄 몰라하는 태극 소녀들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소녀들의 이 같은 모습에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전사 인줄로만 알았더니 소녀가 맞았다" "어쩔 줄 모르는 수줍은 여고생이 맞다" "정말 귀여웠다. 베컴이 경기 전, 선수들 긴장을 풀어준 것 같아 고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태극소녀들은 일본과 3-3 동점을 이뤄 연장전까지 갔으나 승부를 보지 못하고, 승부차기의 접전 끝에 5-4로 승리를 거둬 FIFA 우승컵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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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신보라, 가수 유희열 6촌 동생!

중학교 때 '오빠'라는 사실 알아...부담될까해 '쉬쉬'
직접 만난 건, 대학 진학차 서울 올라왔을 때가 처음
 
최유경기자
 

가수 유희열이 개그우먼 신보라의 6촌 오빠인 것으로 밝혀졌다.
유희열은 지난 25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유희열의 라디오천국'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친척 중에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친구가 있다. 신보라는 친인척 여동생이다"고 밝혔다.

이어 "그 친구가 개그우먼이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지금은 박지선씨의 뒤를 이어서 웃긴 친구가 되어있다"고 덧붙였다.

뉴데일리와 통화한 신보라의 한 지인은 "신보라가 유희열이 자신의 친척인 것은 중학교 때 처음 안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원래 토이의 팬이었는데 신보라의 어머니께서 '토이를 아느냐 육촌 지간이다'고 알려줬다"고 밝혔다.

당시 중학교 학생회장이었던 신보라는 육촌오빠인 유희열에게 연락을 취해 '축제' 축하 인사말까지 받았다고. 거제도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있는 신보라를 위해 유희열은 직접 비디오로 다른 연예인들의 축하 인사까지 담아 보내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지인은 "신보라가 유희열을 처음 만나게 된 건 대학 진학을 위해 서울에 올라왔을 때"라면서 "개그맨 시험에 합격하고 나서도 열심히 하라는 문자를 보내주기도 했다"고 밝혔다.

그 동안 신보라는 유명한 6촌오빠 때문에 화제가 되는 것을 경계해 왔다고. 혹시라도 누가 될까 주변에도 밝히지 않은 채 조심스러워 했다고 이 지인은 전했다.

신보라와 유희열의 이같은 관계가 밝혀지자 네티즌들은 "역시 핏줄은 못 속인다. 신보라가 괜히 노래를 잘했던 것이 아니다" "신보라도 천상의 목소리다" "유희열이 6촌오빠라니.. 오빠라 부르는거 맞죠? 완전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보라는 KBS2 개그콘서트의 '슈퍼스타KBS'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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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K 출시 `눈 앞`…제 2의 `홍길동폰` 될까?

쇼옴니아 실패 딛고 '갤럭시K' 성공적인 합작품 만들었나

 
 
최유경기자
 

삼성전자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인 갤럭시K가 KT를 통해 곧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의 변형모델인 갤럭시K를 내달 초 공식 출시한다. 이로써 소원해졌던 삼성전자와의 관계도 회복될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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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를 통해 출시된 갤럭시Uⓒ뉴데일리

갤럭시K'는 LG유플러스의 '갤럭시U'와 마찬가지로 SK텔레콤의 갤럭시S의 10.2㎝(4인치)에 비해 작은 9.4㎝(3.7인치)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를 탑재, 지상파 DMB와 블루투스 3.0, 무선인터넷 연결기능 등을 갖췄다. 출고가는 80만원대로 예상된다.

당초 갤럭시 모델 가운데 처음으로 ‘프로요’(안드로이드2.2)를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와 관련해 정확한 사양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삼성전자와 KT는 그간 갤럭시K 출시를 두고 수개월간 협상을 벌여왔으나 출시시점을 비롯해 조건, 사양 등에서 견해차를 보이며 출시가 계속 미뤄져왔다.

앞서 삼성전자는 6월 자사 최고 사양의 스마트폰 갤럭시S를 지난 6월 가장 먼저 공급한 뒤 지난달 20일에야 LG유플러스에 갤럭시U를 공급했다.

지난해 아이폰3GS가 출시되면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잠식, 삼성전자의 옴니아 시리즈가 큰 타격을 받자 삼성전자와 KT의 관계는 소원해졌다.

특히, 이석채 KT 회장은 지난 4월 삼성전자가 SK텔레콤 'T옴니아'에 비해 자사 '쇼옴니아' 마케팅에 소극적이라며 “쇼옴니아는 홍길동폰”이라고 발언하는 등 삼성전자에 서운함을 내비치기도 했다. '쇼옴니아'의 경우 삼성전자가 장려금 지급을 거부하면서 KT는 마케팅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

KT는 갤럭시K 출시로 구글의 '넥서스원'과 팬택 '이자르' 등 단 몇 종에 불과한 안드로이드폰 라인업을 확충할 수 있게 됐다.

업계에서는 갤럭시K 출시가 삼성과 KT의 관계회복 신호탄이 될 것이라는 관측과 더불어 또 하나의 '홍길동폰'이 탄생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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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판자촌 아시나요?` 고바우 김성환 `그 시...

29일~10월4일...반세기전 '서울과 농촌' 생생한 기록화 펼쳐
<뉴데일리, 전시기간중 전시작품들을 연재로 소개합니다>
 
 

고바우 김성환 ‘그 시절 그 모습’.

두툼한 화집을 열면 1950~60년대 ‘그 시절’이 개발이전의 전근대적인 ‘그 모습’으로 가득 펼쳐진다. 추억의 명화집을 보는 듯, 흘러간 생활상들이 단원-혜원의 따스한 옛 그림처럼 엮여진 정겨운 현대 풍속화첩이요, 민속박물관이다.

김성환 자화상, 1954년 9월의 모습. 그는 경복고 재학시절인 1949년부터 당시 '연합신문'에 <멍텅구리>라는 만화를 연재했다.
▲김성환 자화상, 1954년 9월의 모습. 그는 경복고 재학시절인 1949년부터 당시 '연합신문'에 <멍텅구리>라는 만화를 연재했다.

전설적인 신문 시사만화 ‘고바우 영감’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은 만화가 김성환, 50년간 매일연재라는 신기록(1만4,139회)이 기네스북에 올랐고, 세계만화대백과사전에 한국 만화가로는 유일하게 등재된 김성환씨가 한국 서민들의 일상을 그린 풍속화로 개인전을 연다.

29일~10월4일 종로구 관훈동 인사 아트센터에서 ‘그 시절 그 모습’의 막을 올리는 것.

기록화가, 풍속화가로 10년 작품활동을 하는 김성환씨.
▲기록화가, 풍속화가로 10년 작품활동을 하는 김성환씨.

자유당시절(1950년)에 신문 연재만화로 홀연히 나타나, 건국기와 개발기 산업화 민주화 현장까지 통렬한 비판과 해학으로 대한민국 현대사의 이면을 고발했던 모노드라마 주연배우 ‘고바우 영감’은 21세기 첫해에 아쉽게도 공연의 막을 내린다. 그때부터 김성환씨는 오일 파스텔화를 그리기 시작하였고 동서양의 방대한 자료를 수집하면서 시대변화에 휩쓸려가는 서민들의 생활상을 기록하는 작업에 나섰다.

“유화도 좋고 예술작품도 좋겠지만 서민들의 삶이야말로 진짜 세상의 참 모습이라고 봅니다. 풍경화나 미인도 따위엔 관심이 없어요. 그림이라는 수단을 통해 인간들이 살아가는 우리시대의 생활문화를 기록하여 역사자료로 남기고 싶습니다.” 전시회를 준비하는 김화백의 말이다.

격동기 우리 사회의 증인으로 촌철살인의 비평가로 살아온 그의 그림 역시 역사의 기록성을 떠나서는 무의미 하다는 말이다.

각종 자료와 현장취재 스케치로 탄생된 그림들은 ‘서울과 시골’이 대비된다.
50년대 청계천 수상(水上)판잣집들, 전차와 지겟꾼, 농촌의 초가와 우물, 골목길 행상과 시장 상인들, 공동 빨래터와 다디미질....역사 속으로 사라진 생활문화가 생생하게 살아있다.
정양모 전국립박물관장은 “김화백의 필선 구도 재료의 사용등이 독특함은 물론, 수십년전의 소재들을 고증과 기록들을 토대로 당시의 우리 정서까지 꼼꼼하게 되살려 놓은 기록화들인지라 오늘의 젊은이들이 보면 저절로 부모님 시대로 끌려들 것”이라 말했다.

김형국 서울대 명예교수는 “고바우 풍속화는 어렵던 시절의 전근대성을 정감 깊게 그려냄으로써 흘러간 과거가 아니라 우리의 유전인자로 살아나서 오늘의 정체성 일부가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때 우리 사회의 삶은 가난하고 고달팠지만 오일 파스텔 그림속의 서민들은 한결같이 따스하고 정답게 다가온다. “민초들은 참 살기 힘들었지요. 그래도 나는 민중화가들 처럼 거칠고 격하게 표현하기 싫습니다. 좌절과 분노보다는 각자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는 메시지를 담고 싶었습니다.”

김화백의 작품 중에 두드러지는 주제는 ‘농촌’이다. 북한 개성 출신인 그는 평생 그리운 고향을 그린다. “누구나 고향을 그리워 하잖아요, 그래서 소소한 농촌 모습을 여럿 그렸습니다.”

현재 성남시 분당에 있는 자택 작업실에서 작품활동에 몰두하고 있는 그에게 뭐니뭐니해도 고향 같은 대표작은 ‘고바우 영감’이다.
“지금도 고바우 영감 다시 그려달라는 청탁이 들어옵니다. 억대를 제시하기도 하지만 그만큼 그렸으니 미련 없이 사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감동을 주는 그림을 그려야지요. 제 그림을 보고 우시는 분들도 있는데, 좀 더 울림이 큰 작품을 만들려고 노력합니다.”

반세기 정치 사회를 풍미했던 시사 만화가는 서민의 기록화가로 다시 국민 마음을 깊이 울릴 것이다.

전시장: 인사아트센터 1층, T 02-736-1020

눈 오는 날(1)
▲눈 오는 날(1)


썰매 (2)
▲썰매 (2)

판자촌 풍경 (2)
▲판자촌 풍경 (2)
농촌마을 (2)
▲농촌마을 (2)


***김성환 화백 작품들을 전시기간중 뉴데일리에 연재 합니다***<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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